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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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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영어조합법인(대표 나경필)는 지난 24일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24개 사회복지시설에 전통음료인 식혜(1ℓ) 1,600개를 전달했다. 번영영어조합법인은 영광읍에서 모시가공공장과 수산물 산지가공센터를 운영하며 지역특산품인 모시송편과 굴비 등을 가공․판매하는 중견 향토기업으로 2016년에는 100만불 수출을 달성하였으며 2017년에는 중소기업청에서 유망수출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기부는 우리 지역기업 번영영어조합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노인복지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렵고 실내 활동이 많은 시기에 건강한 간식거리를 지원받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번영영어조합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 어르신을 모시는 시설과 아동 복지시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기부활동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번영영어조합법인(대표 나경필)는 지난 24일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24개 사회복지시설에 전통음료인 식혜(1ℓ) 1,600개를 전달했다.   번영영어조합법인은 영광읍에서 모시가공공장과 수산물 산지가공센터를 운영하며 지역특산품인 모시송편과 굴비 등을 가공․판매하는 중견 향토기업으로 2016년에는 100만불 수출을 달성하였으며 2017년에는 중소기업청에서 유망수출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기부는 우리 지역기업 번영영어조합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노인복지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렵고 실내 활동이 많은 시기에 건강한 간식거리를 지원받게 되어 무척 감사하다”고 말했다.   번영영어조합 관계자는 “우리 지역에 어르신을 모시는 시설과 아동 복지시설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앞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기부활동을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일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에 42명을 선정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도비 지원 인원 11명 외에 군 자체 사업으로 신청자격 연령을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로 확대하고 군비로 49명을 추가 지원하여 총 60명을 모집했다. 군은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10일까지 모집인원 60명을 공고하여 74명으로부터 신청을 받았다. 이후 서류심사와 소득재산조회 등을 거쳐 신청자격을 모두 충족하는 최종 42명이 선정됐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영광군에서 10만 원을 적립해 3년 만기 시 적립한 금액의 두 배인 72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창업자금, 결혼자금, 주거비, 학자금 대출상환 등 청년들의 자립기반 조성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희망도 차곡차곡 적립되어 청년들의 도약을 돕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일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2020년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에 42명을 선정하여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도비 지원 인원 11명 외에 군 자체 사업으로 신청자격 연령을 만 18세 이상 만 45세 이하로 확대하고 군비로 49명을 추가 지원하여 총 60명을 모집했다.   군은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10일까지 모집인원 60명을 공고하여 74명으로부터 신청을 받았다. 이후 서류심사와 소득재산조회 등을 거쳐 신청자격을 모두 충족하는 최종 42명이 선정됐다.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은 청년이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영광군에서 10만 원을 적립해 3년 만기 시 적립한 금액의 두 배인 72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창업자금, 결혼자금, 주거비, 학자금 대출상환 등 청년들의 자립기반 조성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희망도 차곡차곡 적립되어 청년들의 도약을 돕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은(군수 김준성) 지난 21일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영광딸기의 품질 향상을 위한 격려를 전하고 당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겨울철 환경에 따라 문제가 되는 병해충들을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고민하는 데 역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딸기 수경재배 시 저온기에 많이 발생하는 잿빛곰팡이병 현상이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잿빛곰팡이병은 과실과 꽃받침, 괴경, 잎, 엽병 등의 지상부위가 부패하는 현상으로, 발생 원인은 △질소과다 및 밀식에 의한 통풍 불량 △광량의 부족 △하우스 내부의 저온과 과습 등이 있다. 현장을 방문한 김준성 영광군수는 “급변하는 기후에 따라 시설 환경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농장주인 정공진(64세)씨는 “올해 잿빛곰팡이병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앞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여 병해충을 줄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설 내부 습도를 낮추는 것과 저온을 잡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원활한 가온과 통풍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주어야 하고 비닐하우스의 투광율을 높일 수 있도록 외부 비닐을 깨끗이 해 주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광군의 딸기 재배농가는 40농가, 9.8ha로 농업인들의 소득 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며, 20여 년 동안 두 개의 작목반(태청골딸기작목반+옥당골딸기작목반)으로 나눠져 있던 조직이 최근 단일작목반인 ‘영광딸기연구회’(회장 이운영, 부회장 오세구)로 통합되면서 ‘해뜨지딸기’라는 단일 브랜드를 구축하고 영광군 지역특화품목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영광군은(군수 김준성) 지난 21일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영광딸기의 품질 향상을 위한 격려를 전하고 당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겨울철 환경에 따라 문제가 되는 병해충들을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고민하는 데 역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딸기 수경재배 시 저온기에 많이 발생하는 잿빛곰팡이병 현상이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잿빛곰팡이병은 과실과 꽃받침, 괴경, 잎, 엽병 등의 지상부위가 부패하는 현상으로, 발생 원인은 △질소과다 및 밀식에 의한 통풍 불량 △광량의 부족 △하우스 내부의 저온과 과습 등이 있다.   현장을 방문한 김준성 영광군수는 “급변하는 기후에 따라 시설 환경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농장주인 정공진(64세)씨는 “올해 잿빛곰팡이병으로 고민이 많았는데 앞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여 병해충을 줄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설 내부 습도를 낮추는 것과 저온을 잡아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원활한 가온과 통풍이 될 수 있도록 관리해 주어야 하고 비닐하우스의 투광율을 높일 수 있도록 외부 비닐을 깨끗이 해 주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광군의 딸기 재배농가는 40농가, 9.8ha로 농업인들의 소득 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며, 20여 년 동안 두 개의 작목반(태청골딸기작목반+옥당골딸기작목반)으로 나눠져 있던 조직이 최근 단일작목반인 ‘영광딸기연구회’(회장 이운영, 부회장 오세구)로 통합되면서 ‘해뜨지딸기’라는 단일 브랜드를 구축하고 영광군 지역특화품목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5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 강필구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홍석봉 부군수,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인구청년정책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7월 착수보고회, 12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의 반영 여부를 점검하고 영광군 인구청년정책 중장기 비전과 전략, 각 분야별 세부 추진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을 맡은 광주전남연구원 심미경 책임연구위원은 인구청년정책 중장기 대응 전략으로 ▲미래가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 ▲모두가 누리는 여가문화 확대, ▲정겨운 이웃 따뜻한 돌봄 실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지역사회 계속거주 실현 등 5대 전략을 제안했다. 또한, e-Vehicle 클러스터 조성, 웰니스 산업 고도화,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구축, 사회적농업 육성, 스마트빌리지 조성, 수요맞춤형 주택 공급, 고령친화도시 구축,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 강화 등 16대 과제와 이에 따른 38개 세부 추진과제도 제시했다. 김준성 군수는 “이번 용역은 지역의 존립을 위협하는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영광군만의 특성이 반영된 인구청년정책 중장기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5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 강필구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홍석봉 부군수, 실과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인구청년정책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7월 착수보고회, 12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의 반영 여부를 점검하고 영광군 인구청년정책 중장기 비전과 전략, 각 분야별 세부 추진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을 맡은 광주전남연구원 심미경 책임연구위원은 인구청년정책 중장기 대응 전략으로 ▲미래가 있는 좋은 일자리 창출, ▲모두가 누리는 여가문화 확대, ▲정겨운 이웃 따뜻한 돌봄 실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지역사회 계속거주 실현 등 5대 전략을 제안했다.   또한, e-Vehicle 클러스터 조성, 웰니스 산업 고도화, 문화예술교육 플랫폼 구축, 사회적농업 육성, 스마트빌리지 조성, 수요맞춤형 주택 공급, 고령친화도시 구축, 아동·청소년 성장 지원 강화 등 16대 과제와 이에 따른 38개 세부 추진과제도 제시했다.   김준성 군수는 “이번 용역은 지역의 존립을 위협하는 인구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영광군만의 특성이 반영된 인구청년정책 중장기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종합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월 19일부터 2월 21일까지 군청 2층 소회의실 에서 신규 시설직 공무원의 능력향상을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시설업무 담당 선배 공무원이 후배 공무원들에게 ▲시설공무원이 갖춰야 할 기본자세 ▲분야별 세부 감독업무 요령 ▲각종 건설공사 추진 과정 중 문제점 발생 시 대처 및 해결방법 ▲기타 기술인으로서 갖춰야 할 직무역량 등을 전달했으며 선·후배 간 정보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건설공사 선진화를 위한 공공보고서 작성 및 법규 적용 실무」 책자를 발간하여 후배들에게 현장에서 측량·설계하는 방법, 법규 적용, 보고서 작성법 등의 중요성과 ‘사전절차 이행’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등 신규 시설직 공무원에게 관련 실무에서 쌓은 많은 노하우를 공유했다. 영광군은 향후 업무의 이해도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술분야 업무 로드맵을 작성하고 선·후배 간 상호 멘토링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적용해 기술업무를 개선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귀동 건설기획단장은 “오늘 교육이 앞으로 신규 기술직공무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이러한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월 19일부터 2월 21일까지 군청 2층 소회의실 에서 신규 시설직 공무원의 능력향상을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시설업무 담당 선배 공무원이 후배 공무원들에게 ▲시설공무원이 갖춰야 할 기본자세 ▲분야별 세부 감독업무 요령 ▲각종 건설공사 추진 과정 중 문제점 발생 시 대처 및 해결방법 ▲기타 기술인으로서 갖춰야 할 직무역량 등을 전달했으며 선·후배 간 정보공유의 시간도 가졌다.   특히, 「건설공사 선진화를 위한 공공보고서 작성 및 법규 적용 실무」 책자를 발간하여 후배들에게 현장에서 측량·설계하는 방법, 법규 적용, 보고서 작성법 등의 중요성과 ‘사전절차 이행’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등 신규 시설직 공무원에게 관련 실무에서 쌓은 많은 노하우를 공유했다.   영광군은 향후 업무의 이해도와 효율을 높이기 위해 기술분야 업무 로드맵을 작성하고 선·후배 간 상호 멘토링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적용해 기술업무를 개선시켜 나가기로 했다.   오귀동 건설기획단장은 “오늘 교육이 앞으로 신규 기술직공무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이러한 기회를 자주 갖겠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오후 4시 11분경 전남 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불갑천 갈대밭에서 불이 발생했다 그날 화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등 34여 명과 소방차 13대가 동원되어 갈대밭 5ha를 태운 뒤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재산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영광소방서는 미상인이 갈대 소각으로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전라남도 화재예방 조례 제3조(불 피움 등의 신고)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불을 피우거나 연막 소독을 하고자 하는 자는 그 행위를 하기 전에 그 일시·장소 및 목적 등을 전라남도소방본부장 또는 관할 소방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신고하지 않아 소방자동차를 출동하게 한 자는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2~3월 군민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불법 쓰레기 소각 금지를 실천, 화재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지난 23일 오후 4시 11분경 전남 영광군 백수읍 양성리 불갑천 갈대밭에서 불이 발생했다 그날 화재는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등 34여 명과 소방차 13대가 동원되어 갈대밭 5ha를 태운 뒤 2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재산이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영광소방서는 미상인이 갈대 소각으로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전라남도 화재예방 조례 제3조(불 피움 등의 신고) 화재로 오인할 만한 우려가 있는 불을 피우거나 연막 소독을 하고자 하는 자는 그 행위를 하기 전에 그 일시·장소 및 목적 등을 전라남도소방본부장 또는 관할 소방서장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신고하지 않아 소방자동차를 출동하게 한 자는 2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 받게 된다.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2~3월 군민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불법 쓰레기 소각 금지를 실천, 화재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했다.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재난약자시설의 인명피해 증가에 따른 대피 우선을 습관화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설 관계자와 협업하여 화재 발생 시 대피훈련 동영상을 제작 및 방영함으로써 시설 내 이용자들이 알기 쉽게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각본 동영상 제작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대민접촉 합동소방훈련이 잠정 중단 됨에 따른 것으로 재난 발생 시 관계인 중심의 대피훈련 및 유형별 피난 약자 분류(거동가능, 거동불편, 거동불가)로 실질적인 대피요령을 체계화하여 자제 제작되었다. 제작한 피난안내영상물은 재난약자시설 내 대형TV 및 프로젝트로 수시 방영될 예정이다. 영광군 공립요양병원(소방안전관리자 이건남)은 “대피훈련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면서 다시 한번 대피훈련의 중요성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영광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이정호)은 “요양병원과 같은 재난약자시설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평소 훈련과 교육을 지속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영광소방서(서장 이달승)는 재난약자시설의 인명피해 증가에 따른 대피 우선을 습관화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설 관계자와 협업하여 화재 발생 시 대피훈련 동영상을 제작 및 방영함으로써 시설 내 이용자들이 알기 쉽게 홍보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무각본 동영상 제작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대민접촉 합동소방훈련이 잠정 중단 됨에 따른 것으로 재난 발생 시 관계인 중심의 대피훈련 및 유형별 피난 약자 분류(거동가능, 거동불편, 거동불가)로 실질적인 대피요령을 체계화하여 자제 제작되었다. 제작한 피난안내영상물은 재난약자시설 내 대형TV 및 프로젝트로 수시 방영될 예정이다.   영광군 공립요양병원(소방안전관리자 이건남)은 “대피훈련 동영상을 직접 제작하면서 다시 한번 대피훈련의 중요성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영광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이정호)은 “요양병원과 같은 재난약자시설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평소 훈련과 교육을 지속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미세먼지에 대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천여 명에게 미세먼지 마스크 7만 개를 우선 보급한다.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저소득층에게 보급하는 사업인 「저소득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사업」은 2019년 하반기 처음 추진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저소득층 4,990명에게 약 14만 개를 4월 중 보급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미세먼지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군은 3월 중 7만 개를 우선 보급 추진하고 2차분은 4~5월 중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이 집단 거주하는 사회복지생활시설과 고령자, 장애인 등 저소득층에 우선 배부하여 집단 감염 예방에 힘을 쏟고 질병·장애 등으로 감염에 취약하나 고가의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 조기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께서도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기침 등 호흡기 증상 발생 시 군 보건소(350-5552)로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미세먼지에 대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5천여 명에게 미세먼지 마스크 7만 개를 우선 보급한다.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저소득층에게 보급하는 사업인 「저소득층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사업」은 2019년 하반기 처음 추진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저소득층 4,990명에게 약 14만 개를 4월 중 보급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라 미세먼지 마스크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군은 3월 중 7만 개를 우선 보급 추진하고 2차분은 4~5월 중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취약계층이 집단 거주하는 사회복지생활시설과 고령자, 장애인 등 저소득층에 우선 배부하여 집단 감염 예방에 힘을 쏟고 질병·장애 등으로 감염에 취약하나 고가의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 조기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께서도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기침 등 호흡기 증상 발생 시 군 보건소(350-5552)로 신속히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는 지난 2월 11일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영광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급속도로 확산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제4차 본회의에서는 총9건의 안건이 의결됐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연숙)에서는 △영광군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영광군의회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건,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임영민)에서는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영광 작은영화관 건립)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e-모빌리티 기업 활성화 공간 및 다목적 활용건물 매입)등 2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장영진)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영광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외4건의 조례안을 의결(원안가결)하였다. 강필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올 한해 계획한 군정목표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코로나19의 지역전파 위험성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다중 접촉을 피하며 우리 군을 믿고 제시된 안내를 적극 따라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는 지난 2월 11일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영광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급속도로 확산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제4차 본회의에서는 총9건의 안건이 의결됐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연숙)에서는 △영광군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 규칙안 △영광군의회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2건,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임영민)에서는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영광 작은영화관 건립) △2020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e-모빌리티 기업 활성화 공간 및 다목적 활용건물 매입)등 2건,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장영진)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영광군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외4건의 조례안을 의결(원안가결)하였다.   강필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올 한해 계획한 군정목표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며“코로나19의 지역전파 위험성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고, 다중 접촉을 피하며 우리 군을 믿고 제시된 안내를 적극 따라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영광군은 지난 2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 주재로 관련 유족회 대표 및 회원, 실과소장, 용역사 등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건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1월 말에 개최됐던 중간보고회 및 유족회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하여 위령탑에 대한 기본적 규모, 주변 정비 사항 등 체계화된 용역 결과를 도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위령탑은 작품명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을 토대로 높이 9m, 바닥길이 10m 규모를 이루고 그 주변에는 추모비, 정자 등 부대시설, 일부 조경수가 들어서는 것으로 하고 있다. 위령탑 조성부지는 접근성이 용이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하는 공동체적 공간이라는 인식을 고려하여 우산공원 일원(영광읍 남천리 산 6-2 및 남천리 92-1)으로 선정했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3월에 용역이 완료되면 소요사업비를 추경예산에 반영하여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최종보고회를 준비하기까지 유족회 등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훌륭한 위령탑을 조성하여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하고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결실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지난 2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 주재로 관련 유족회 대표 및 회원, 실과소장, 용역사 등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건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1월 말에 개최됐던 중간보고회 및 유족회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반영하여 위령탑에 대한 기본적 규모, 주변 정비 사항 등 체계화된 용역 결과를 도출했다.   주요 내용으로 위령탑은 작품명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을 토대로 높이 9m, 바닥길이 10m 규모를 이루고 그 주변에는 추모비, 정자 등 부대시설, 일부 조경수가 들어서는 것으로 하고 있다.   위령탑 조성부지는 접근성이 용이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과 함께하는 공동체적 공간이라는 인식을 고려하여 우산공원 일원(영광읍 남천리 산 6-2 및 남천리 92-1)으로 선정했다.   한편 영광군은 이번 3월에 용역이 완료되면 소요사업비를 추경예산에 반영하여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최종보고회를 준비하기까지 유족회 등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훌륭한 위령탑을 조성하여 희생자들의 넋을 추모하고 군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결실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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